CLC 게시판



글 수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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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회원 가입 안내입니다. file
webmaster
22270   2019-09-16
공지 애틀랜타 CLC 웹사이트 독립에 즈음하여
webmaster
10034   2019-10-07
692 제7차 NKCLC Formation Workshop (8/27/15~8/30/15)
CLC홍보
26285   2015-08-15
안녕하세요! NKCLC주최로 8월에 있을 ‘양성 워크샵’에 회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강사: 박정은 소피아 수녀 주제: “성장에로의 초대” 대상: 모든 CLC회원 날짜: 8월 27일 (목) 오후 4시 접수 ~ 8월 30일 (일) 오후 12시까지 참가비: $240 (더블룸) $270(싱...  
691 Harvest Vol. 48, No 2 - 8/7/2015
CLC홍보
20984   2015-08-15
+ 안녕하세요?   2015년 두번째 Harvest 간행본 파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족이라는 주제로 편집된 이번 간행본 p21에 애틀랜타 하비에르 공동체 김준호 원선시오 형제님께서 " Mother of God" 이라는 시가 실려 있습니다. 공동체에서 함께 나누시기를 바랍니...  
690 「찬미를 받으소서」(Laudato Si’)에 대한 예수회 아시아 태평양 지역구 장상회의 성명서
CLC홍보
4116   2015-08-12
예수회 아시아 태평양 지역구 (Jesuit Asia Pacific Conference)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회칙 「찬미를 받으소서」(Laudato Si’)에 대한 성명서를 2015년 7월 17일 시엠리업에서 발표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영문판 전문을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  
689 과다루페성모 성지순례
CLC홍보
4940   2015-08-12
+ 멕시코 과달루페성모 성지순례를 다녀왔읍니다. 과달루페성모님은 아메리카 대륙의 수호성모님으로써 세계 최초로 발현하신 분으로기록되어있읍니다. 박병관 사도요한 신부님의 지도와 함께 한분의 수녀님을 포함하여 열두분의 사도들이 성지 순례를 다녀왔...  
688 제15차 동남부 이냐시오영성 4박5일 침묵연피정
CLC홍보
4195   2015-08-12
+ 2015년 8월2일(일)-8월6일(목)에 동남부 이냐시오 영성 침묵피정이 Atlanta 이냐시오 피정의집에서 "프란피스코,프란치스코"의 주제로 지도신부님은 예수회 박병관 사도요한 신부님께서 지도해 주셨읍니다. 신부님의 음악을 통한 마음모으기는 우리...  
687 이냐시오 성인축일 축하행사
CLC홍보
4627   2015-07-29
+찬미,찬미 예수님 우리모두의 사부이신 이냐시오성인의 축일을 맞이하여 축하행사가 개최됩니다. 모두오시어 함께 축하의 자리를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번 참여하시지 못한 두분의 서약식도 거행됩니다. 축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686 마지스 공동체의 유스테파니아 자매님의 모친이신 故김옥순 님의 연도
CLC홍보
3733   2015-07-16
마지스 공동체의 유 스테파니아 자매님의 모친이시며, 까르도넬 공동체의 유순종(사무엘)형제님의 장모님이신 故김옥순 님께서 오늘 아침 한국에서 선종하셨습니다. 고인의 영혼의 안식을 위하여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고인을 기리는 연도가 아래와 같이 있사...  
685 PROJECTS No.162
CLC홍보
4635   2015-07-12
PROJECTS: World ExCo Meeting 2015 No.162, April 2015 Original : English Dear friends in the Lord, Greetings: We bring you news of the World Executive Council meeting held from 14th to 22nd February 2015 at Casa di Nazareth, Rome. W-ExCo mem...  
684 Contemplative Leaders in Action/ The Jesuit Collaborative
CLC홍보
4465   2015-07-08
Don't miss this event!!! Are you a Young Adult or know a Young Adult that might be interested in a leadership program rooted in the Spiritual Exercises? We invite all young adults to a Wine and Cheese Reception at Ignatius House on July 12 a...  
683 제15차이냐시오영성침묵피정: 8월2일(일)~8월6일(목):박병관사도요한 신부님 피정지도
CLC홍보
4153   2015-07-07
제15차 이냐시오영성 침묵피정 “프란치스코! 프란치스코!” 기간: 8월2일(일요일)~8월6일(목요일) 지도 신부: 박병관 사도요한 신부 (예수회) 장소: 이냐시오 피정집 피정비: $450 (4박 5일 숙식비 포함) 신청: 박 미덕 이레나 (404-663-7404), 배 용자...  
682 한국 예수회에 10분의 새 사제 탄생을 경축 드립니다 !
CLC홍보
5041   2015-07-07
2015년 예수회 사제 서품식 주례: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 일시: 2015년 7월 1일(수) 오후 2시 장소: 서울대교구 명동대성당  
681 24주 지원기마침 일일피정
CLC홍보
4173   2015-07-05
+주 찬 미 지원기 24주프로그램을 마치며 일일피정(6월 30일)이 있었읍니다. 이 재욱(요한) 본당신부님께서 2번 강의를주셨읍니다. 영신수련의 기도의 Tip과 마르코6;30-32, 루가8;22-25 가장 기본적인 주님과의만남에서부터 하느님과 나의관계. 또한 관상기도...  
680 CLC-USA의장의 서약 축하 메세지
CLC홍보
4092   2015-06-27
+ A.M.D.G 회원님들께, 미국전국 의장 Rick이 서약하신 회원들에게 축하메세지를 보내셨습니다. 유기서약 .유기서약갱신. 종신서약자 분들께 축하 드립니다. 첨부한 편지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안에서 박 미덕 이레나 드림 Atlanta Korean CLC ______________...  
679 9월에 미국을 첫 방문하시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환영합니다!!!
Peace
4104   2015-06-22
HELP US WELCOME POPE FRANCIS TO AMERICA! * 아래 교황님을 클릭하시면 교황님 종이인형이 나옵니다. 프린트하셔 모양대로 오려서 종이 인형을 만들어 이웃과 교황님의방문을 환영합시다!! How POPE FRANCIS THE CATHOLIC CHURCH IN AMERICA! Pope Francis i...  
678 Harvest Transition FAQ Korea file
이냐시오
3672   2015-06-18
 
677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회칙 「찬미를 받으소서」 발표 file
신은경
4361   2015-06-18
 
676 2015년 종신서약 소감-서해경 데레사 자매님( 하비에르 공동체)
CLC홍보
4338   2015-06-11
<종신서약자 소감- 서해경 데레사 <하비에르 공동체> 드디어 종신 서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저를 이 자리 까지 오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서원 앞의 두글자." 종신" 이라는 단어에 심적 부담을 떨쳐 버힐수가 없었고 자신의 영적 단계와 각오...  
675 2015년 유기서약 소감(첫서약)-이종길 어거스틴 형제님 (까르도넬 공동체)
CLC홍보
4488   2015-06-11
유기서약 소감 이종길 어거스틴형제님(까르도넬 공동체) 6/15/2015 찬미예수! 아내의 등쌀에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들어갔던 침묵피정 .갑자기 들이닥친 위기 상황에 잘 대처하는 지혜를 얻도록 배려해 주는 의도였는지 아니면 옆에서 볼멘 목소리로 궁시렁 ...  
674 2015년 유기서약 소감(첫서약)-김준호 원선시오 형제님(하비에르 공동체)
CLC홍보
4123   2015-06-11
서약 소감 김준호 원선시오: 하비에르 공동체 소감이라기 보다는, 우선 내가 왜 이런 서약이라는 것을 했을까 하는 생각부터 든다. 나는 원래 공동체를 좋아하지 않고 공동체 생활을 잘 하지도 못해서, 혼자 가는 사람인데, 서약을 했다는 것이 나 자신을 놀...  
673 <자비의 특별 희년> 선포. 교황 칙서:자비의 얼굴
CLC홍보
3780   2015-06-04
자비의 특별 희년 선포 칙서 자비의 얼굴 (Misericordiae Vultus) 하느님의 종들의 종 로마 주교 프란치스코가 이 편지를 읽는 모든 이에게 은총과 자비와 평화를 빕니다. 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 아버지의 자비의 얼굴이십니다. 그리스도 신앙의 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