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게시판



글 수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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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master
22270   2019-09-16
공지 애틀랜타 CLC 웹사이트 독립에 즈음하여
webmaster
10034   2019-10-07
712 Day of Reflection with Margaret Silf - "Just Call Me Lopez" -11-16-2015 at Ignatius House
CLC홍보
5347   2015-11-11
Day of Reflection with Margaret Silf - "Just Call Me Lopez" ‘Just Call Me Lopez’ A story of imperfection and grace How does a man as dysfunctional as Ignatius Loyola was in his early years become a beacon of wisdom and spiritual guidance f...  
711 "White MASS"-7:30 pm-10-27-2015 @Cathedral of Christ the King
Peace
3812   2015-10-25
White MASS: All Catholic physicians and those directly involved in patient care are invited to attend. A dessert reception in Kenny Hall will follow the Mass. Start dateOctober 27, 2015 7:30 pm End dateOctober 27, 2015 9:00 pmCalendarArchbi...  
710 청년지원기-" Tracking The Spirit "
CLC홍보
3932   2015-10-20
+ 주님께 영광 2015년도 청년지원기가 시작되였읍니다. 총 인원은 15명이 등록되었으며 3시30분, 8시30분 두반으로 나뉘어 10주동안 진행됩니다. 봉사자는 설현주 헬레나자매님과 이형주 스텔라자매님께서 수고해 주십니다.. 이분들의 수고와 영육간의건강. 지...  
709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미국 방문 여정:Pope Francis in America: The Pontiff Meets the People-today-9-23-2015
CLC홍보
4772   2015-09-23
교황님의 미국 방문 일정표: Tuesday, September 22 (Washington, dc)4:00 p.m. Arrival from Cuba at Joint Base Andrews(사진1) wednesday, sePtember 23 (washington, dc)9:15 a.m. Welcome ceremony and meeting with President Obama at the White House...  
708 하느님의 어머니 <Mother of God>
vincejhk
4120   2004-03-25
<p style="line-height: 150%">*** 다음 시는 Harvest Vol.48 No.2에 실린 영시 ‘Mother of God’을 번역한 것입니다. <br> <br> 하느님의 어머니 <br> <br> 하느님은 자신이 창조한 인간을 부러워했지요 <br> 인간들은 엄마가 있었거든요 <br> 그래서 창조주는...  
707 a first Blue Mass for all public safety officials and first responders on Friday, Sept. 11 (오전10:30 시작) 애틀랜타 주교좌 성당
CLC홍보
4018   2015-09-10
The Archdiocese of Atlanta will have its first Blue Mass for all public safety officials and first responders on Friday, Sept. 11, at the Cathedral of Christ the King, 2699 Peachtree Road, NE, Atlanta. Archbishop Wilton D. Gregory will be t...  
706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9.6.일요일 정오 Angelus (삼종기도 강론말씀)에서 난민가족에 관한 환대와 수용을 촉구하였습니다
CLC홍보
5251   2015-09-08
Pope calls for every European parish to take in refugee family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께서는 9월 6일 일요일 정오 Angelus (삼종기도 강론말씀)에서 난민가족에 관한 환대와 수용을 촉구하였습니다.교황 성하는 가장 작고 버려진 이들의 이웃들이 되라고 요...  
705 "Tracking the Spirit for Young Adult" The Ignatian Way(10 주 프로그램) 첫모임: 9월 26일 토요일 오후 5시(115호실)
CLC홍보
3843   2015-09-07
"Tracking the Spirit for Young Adult" The Ignatian Way(10 주 프로그램) 첫모임: 9월 26일 토요일 오후 5시(115호실) 주관: Atlanta KCLC 문의: 설현주(770-309-3682)/이 형주(404-409-1220)  
704 제7차 NKCLC formation Workshop follow-up
CLC홍보
3899   2015-09-07
회원님들께, 제7차 NKCLCFormation Workshop에 애틀랜타에서 마지스 공동체의 박미덕 이레나자매님과 설현주 헬레나 자매님, 만례사 공동체 홍혜자젬마 자매님 , 몬세라트 공동체의 배용자 루시아 자매님 그리고 실로암 공동체의 김옥경 에밀리자매님, 하비에...  
703 33일 성모신심봉헌- 실로암 공동체 지 제노비아자매님
CLC홍보
4078   2015-09-07
" 8월15일 성모승천 대축일날" 실로암 공동체 지혜정 제노비아 자매님이 33일동안 성모 신심 봉헌 준비를 하시고 봉헌식에 참석하셨습니다. CLC 주보 성인인 성모님께 33일 동안 기도 준비하시고 봉헌 하신 제노비아 자매님께 축하드립니다!  
702 폐루단기선교-마지스공동체-류 세실리아 자매님(2015년 5월)
CLC홍보
4108   2015-09-07
2015년 5월 폐루 단기 선교에 마지스 공동체 류세실리아 자매님이 개인 사도직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마지스의정신을 휘날리며 선교를 다녀오셨습니다. 바오로 사도처럼 매년 선교 에 투신하시는 류 세실리아 자매님께 감사 드리며 박수를 보냅니다.  
701 도라빌성당 일요일 점심판매 봉사(9월13일 일요일)
CLC홍보
3601   2015-09-07
+찬미예수님 드디어 우리의 CLC밥봉사의 날이 다가옵니다. 9월13일주일입니다. 9월12,13일에 적극적인 봉사를 권합니다. 토요일 4시에 성당으로 오시면 됩니다. 저녘식사도 제공됩니다. 꼭 참석해 주시어 은총의 자리로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700 도라빌성당 주차장 봉사-까르도넬 공동체(9월6일 일요일)
CLC홍보
4039   2015-09-07
+ 감사 9월6일 도라빌성당 주차장봉사(9:50-10시20분) 까르도넬공동체에서 수고해 주셨읍니다. 3달에 한번씩 시행될 예정입니다. 일찍이 나오셔서 수고해주신 까르도넬공동체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699 청년들을 위한 토요일 미사후 저녁식사 봉사 (9월5일 토요일)
CLC홍보
3621   2015-09-07
+본당 청년회 토요미사후 식사를위한 준비와 써빙을 양성부( 박이레나,김에밀리 설헬레나,이글라라, 이스텔라,홍젬마)자매님들께서 수고해주셨읍니다. 감사드립니다.  
698 이경숙 글라라자매님 시어머님(김 복녀님)의 연도
CLC홍보
3595   2015-09-02
+주님사랑 하비에르공동체 이경숙 글라라자메님의 시어머님이신 김 복녀님의 연도가 이번 목요일(9월3일) 저녁미사후에 도라빌성당에서 있읍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시간을 내시어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위한 연도와 가족분들의 슬픔을 같이 나누는 사랑의시...  
697 오늘 9월 1일은,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로 제정
CLC홍보
4206   2015-09-01
 오늘 9월 1일은,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을 지내도록 초대하신 날입니다. 아래와 같이 "그리스도인들이 피조물과 함께 드리는 기도"를 함께 나눕니다. "기쁨과 고뇌가 담긴 이 성찰을 마치며, 저는 두 가지 ...  
696 마이애미 성당 이귀남 베로니카자매님:첫 이냐시오 피정을 다녀와서
CLC홍보
4021   2015-08-24
첫 이냐시오 피정을 다녀와서 나는 주님이 ...참 밉다. 이번 이냐시오 피정에서 나에게 두가지 항복을 받아 내셨기 때문이다. 그 첫 번째는 첫날 강의에서 시작되었다. 신부님께서 강의중에 주님께서 각자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상상해보라 하시면서 자꾸 내 ...  
695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9월 1일을 )" 제정을 위한 서한:
CLC홍보
4842   2015-08-22
프란치스코 교황이 9월 1일을 ‘세계 피조물 보호의 날’(World Day of Prayer for the Care of Creation)로 지정했다고 교황청이 10일 발표했다. 교황은 이 기도의 날에 각 개인과 공동체가 피조물을 보호하는 데 하느님의 도우심을 간청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694 이종길 어거스틴 형제님 (까르도넬 공동체):4박 5일 침묵피정을 끝내고
CLC홍보
4319   2015-08-22
8/22/2015 찬미 예수! 4박 5일 침묵피정을 끝내고 그대로 있기가 뭐해 몇 자 적어본다. 나중에 더 나이 먹어 이번 피정을 회상하고 싶을 때가 있을텐데 그때 녹슬고 희미해진 기억력에 의지하는 것 보다는 부족하지만 남아 있는 기록에 의지하는 게 훨씬 나을...  
693 <우물가의 여인> 소진주 안나 자매님 : 4박5일 침묵피정을 마치고
CLC홍보
3998   2015-08-16
<우물가의 여인> 주님은 제가 청하기도 전에 저에게 물을 주고 싶어 기웃거리시는데 저는 아프다고, 목마르다고 소리 치면서 주님을 찾지 않고 방황하네요. 주님, 제가 당신을 부를땐 기다림의 아픔도 잊으신채 빙그레 미소 지으며 반겨 주시네요. 주님, 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