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게시판



글 수 852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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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회원 가입 안내입니다. file
webmaster
22270   2019-09-16
공지 애틀랜타 CLC 웹사이트 독립에 즈음하여
webmaster
10034   2019-10-07
12 몇가지 더
운영자
18799   2004-04-06
회원로그인을 하신후 왼쪽 위편을 보시면 "logged member"라는 아이콘이 있습니다. 그걸 클릭하시면 현재 로그인한 회원들 모두가 보입니다. 그중 원하시는 분을 클릭하여 쪽지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쪽지를 받으셨으면 게시판글을 확인하실ǐ...  
11 김성호 신부님 부활 인사
Lydia Choi
31105   2004-04-03
전국의 KCLC 가족 여러분들께: 2004년 부활절을 마지하여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문안드립니다. 이냐시오 성인의 charisma인 영신수련을 사는 평신도들의 공동체인 CLC 를 풍요롭게 해주시는 하느님의 섭리가 놀라울 뿐입니다. 미국과 Canada 지역에 우리도 모...  
10 clc 홈피 수정했습니다
운영자
20924   2004-04-03
리디아 자매님의 간곡한 요청으로 인해 clc 홈피에도 음악을 넣었습니다. 오른쪽 아래를 보시면 녹색의 메뉴 아이콘을 만들어 두었으니 재생, 중지, 연속, 건너뛰기등 다양하게 하실 수 있읍니다. 그럼 clc의 무궁한 발전을 빌며. 잠오는 밤에 눈 팍팍 비비며  
9 3월28일 2004년, Atlanta KCLC 독립의 날입니다!
stella
20664   2004-03-30
+ 지난 일요일 3월28일 2004년. 대림피정강의로 저희본당을 방문하셨던 김성호(KCLC EA) 신부님과 서석칠신부님을 비롯한 CLC 회원들 21명과의 식사와 나눔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시간에는 본당신부님이신 서석칠신부님(예수회)께서 공식적으로 RAEA (아틀...  
8 찬미 예수님!
이셀린
20793   2004-03-28
찬미 예수님!! 이렇게라도 clcers를 만날수 있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여러방법으로 날 사랑하고 계심에 또 감동, 감동, 감동...and, 감사, 감사, 감사.....아버지, 사랑합니다!!!!! clc site를 만들어 주신 리디아 자매님, 캐런, 운영자님께도 감사, ...  
7 김성호 신부님 피정 강의
운영자
26493   2004-03-28
김성호 신부님 피정 강의를 다시 들어실 수 있습니다. 왼쪽메뉴바에서 주보/강론으로 들어가셔서 피정 강의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럼 많은 은총 받으시구요.  
6 Sunday Lunch
Lydia Choi
15408   2004-03-27
김성호 신부님과 함께 일요일 12:45PM(미사후) 풍미 중국식당에서 만남을 갖을 예정 입니다. CLC회원 여러분을 초대하오니 모두 참석하게 되길 바랍니다.  
5 김성호 신부님 사순 특강
Lydia Choi
21320   2004-03-25
March 26-27(금/토)은 김성호 신부님 사순 특강이 있는 날입니다. 잊지마시고 CLC 회원 모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저녁 연도시간에 뵙겠습니다.  
4 기쁨 마음
Lydia Choi
21439   2004-03-25
CLC 만의 website가 만들어진것에 대해 여러분 모두에게 박수 보냅니다. 지난 3년 동안 우리 모두 함께 한마음으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으니까요.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먼저 우리에게 필요한 은총을 주시고 이끄심을 느낄수있습니다. 하느님께 찬미,영광 드립...  
3 Login name/password : 회원 소개
Karen Min
15831   2004-03-25
This is to let you know that we've limited the access of '회원 소개 ' to only CLCers for privacy reasons. For login name/password, please contact one of the following people; webmaster(webmaster@kmccga.org) Lydia Choi(clclydia@freechal.com o...  
2 무엇이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stella
21016   2004-03-24
+ 무엇을 하든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쓰여졌으면 합니다. 만드느라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다른데가서 빨리 자랑해야되겠습니다.  
1 새집을 환영합니다.
신은경
24757   2004-03-23
역시나 무엇이든 주십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가능하게 하는 것 ,그것은 그 분이십니다. 예쁜 우리 집을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민 자매님, 최 자매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예쁘게 우리 단장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