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게시판



글 수 852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회원 가입 안내입니다. file
webmaster
22271   2019-09-16
공지 애틀랜타 CLC 웹사이트 독립에 즈음하여
webmaster
10038   2019-10-07
32 RE : 선교후원을 부탁합니다.
CLC홍보부
10823   2004-04-20
+제매일로 보내온 편지입니다. 개인으로 온것이 아닌것 같아 이곳에 퍼왔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도 모르겠고해서요. 여러분들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바랍니다. -------------------------------------------------------------------------------- 안...  
31 한번의 피정이 인생을 바꿨다. - 평화신문 발췌 (2004년 4월4일자)
CLC홍보부
10792   2004-04-18
아틀란타 김호수씨, 피정 후 담배 끊고 불우이웃 돕기에 영성피정을 다녀온것을 계기로 새롭게 살겠다는 결심의 표현으로 수십년 피우던 담배를 단숨에 끊은 칠순의 한신자가 하루 반갑 씩의 담배값 3년치를 지난 1999년에 이어 두번째로 불우이웃을 위한 성...  
30 1일 침묵피정 안내
CLC홍보부
10555   2004-04-18
+ 안녕하세요? 예수님 부활의 기쁨을 초록의 무르익음과 함께하는 계절안에 모든 교회 형제자매님께 저희 CLC 인사드립니다. 오늘 신부님의 강론에서처럼 부활의 의미를 진정으로 알고 있는지, 알아가고 있는지 우리는 스스로에게 되묻고 하느님께 여쭈어보며...  
29 [re] 1일 침묵피정 안내
CLC홍보부
10567   2004-04-20
+ I have a question. Is it possible to attend just a part of the 침묵피정? I'd like to know the specific timed schedule for 1일 침묵피정 if available. thank you. + 안녕하세요? 예수님 부활의 기쁨을 초록의 무르익음과 함께하는 계절안에 모든 교...  
28 [re] 1일 침묵피정 안내
CLC홍보부
10561   2004-04-20
+ 할레루야 할렐루야! 예수님의 부활을 기쁨으로 맞습니다! 케런자매님의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고자합니다. 많은 분들이 비록 하루이지만 미리 잡은 계획들과 다른 약속들때문에 난감하신것 같습니다. 아직 신부님으로부터 그날피정의 주제나 일정과 피정방...  
27 모임을 하면서
jinjoo
10706   2004-04-17
언제나 그분만을 사랑한다고 올리브 나무를 흔들며 환영하던 내가 좌도가 되어 그 분에게 모욕을 주고 제가 죽어가는 줄도 모르고 있었으며 당신을 모른다고 부인하며 후회하던 베드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신께서는 저를 끝까지 사랑하셔서 유다가 되게는 ...  
26 아틀란타 CLC의 서약 준비; 전국 의장 council 편지를 forward합니다
Lydia Choi
10659   2004-04-15
+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의장 council 여러분들과 전국의 KCLC 회원들께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주님의 수난과 부활에 동참하면서 우리 자신들을 한번더 돌아 보는 사순절과 부활을 맞이 하셨기를 기도 드립니다. 두가지 를 여러분들께 보고를 드리고자 이...  
25 온라인 19번피정
austin
14559   2004-04-14
혹시 영어로 하시는게 괜찮으시다면 Creighton Univsrsity에서 온라인으로 19번피정을 하실수 있습니다. www.creighton.edu로 가셔서 retreat ministry를 찾으시면 됩니다. 혼자 19번피정을 할수 있도록 온라인상으로 각종 자료와 영상등이 꽤 잘 짜여져있습니...  
24 [re] 온라인 19번피정
이셀린
10549   2004-03-28
안녕하세요, 막연한 혼자만의 엉뚱한 생각에 이리도 열심히 답해주시는 CLC 홍보부, Astin님 감사드립니다. 품안에 있는 99마리의 양보다, 한마리의 길잃은 양을 더 찿아주시는 아버지의 사랑에 잠깐 젖어봅니다. 혹 나는 또 다른 길잃은 양을 모른척하...  
23 [re] 온라인 19번피정
austin
10507   2004-04-15
크레이튼대학에서 제공하는 online retreat은 34주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터넷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www.creighton.edu/CollaborativeMinistry/ cmo-retreat.html 만일 혼자 천천히 집중해서 피정하고자 하신다면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좋은 방법일...  
22 이번 4월 전체모임에 관하여.
CLC홍보부
12097   2004-04-14
+ 모든 형제 자매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활을 축하드리며 함께 기쁨안에 돌아오신 예수님을 찬미합니다! 다름아니라 이번 모임에관한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매달 세번째주 금요일은 CLC를 위한 미사와 간단한 다과를 마련하여 전체 모임을 갖곤 했습...  
21 축하합니다.
austin
15502   2004-04-14
안녕하세요? 아틀란타 CLC 공동체의 독립, 웹사이트 개설등 축하드릴 일이 많은데 인사가 늦었습니다. 스텔라님의 소개로 와보니 스텔라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부지런한 활약과 정성어린 손길로 더욱 정감있게 꾸며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남성 CLC반...  
20 꿈분석을 통한 성찰과 활용
CLC홍보부
16961   2004-04-10
+<어느 형제님의 꿈에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꿈을 통해기도를 하고 싶은데 기억하기가 힘드는경우를 이야기하셨습니다. 꿈과 기도를 연결시켜서 의식성찰의 한 방편으로 이용한다면, 우리안의 무의식 세계를 고찰하여 의식의 세계로 끌어낼수있고 그를 통한 ...  
19 Login name/password : 회원 소개
Karen Min
15207   2004-03-25
This is to let you know that we've limited the access of '회원 소개 ' to only CLCers for privacy reasons. For login name/password, please contact one of the following people; webmaster(webmaster@kmccga.org) Lydia Choi(clclydia@freechal.com o...  
18 [re] 19번 피정을...
CLC홍보부
14997   2004-04-10
>사순절을 잘 지내셨는지요...제게 아주 어설픈 아이디어가 생겼는데, 가능한지요? CLC site덕분에 많은 걸 제가 원하는 시간에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아침부터 오후까진 일하고, 아이들 온 후론 또 팽이처럼 돌아가고 이렇게 자정쯤이나 되어서 ...  
17 [re] 19번 피정을...
CLC홍보부
13241   2004-04-14
>>사순절을 잘 지내셨는지요...제게 아주 어설픈 아이디어가 생겼는데, 가능한지요? CLC site덕분에 많은 걸 제가 원하는 시간에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아침부터 오후까진 일하고, 아이들 온 후론 또 팽이처럼 돌아가고 이렇게 자정쯤이나 되어서...  
16 환시(VISION)와 미혹(DELUSION)의 차이와 식별의 문제.
CLC홍보부
19098   2004-04-09
+ 상상을 통한 관상기도를 지향하는 영신수련자들인 우리CLCers에게 환시라는 소재는 어떻게 다루고 받아들여야 하는가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환시(VISION)와 미혹(DELUSION) 에 관한 차이와 식별의 문제 환시라는것을 알기위해서는 우리에게 또다른모습으로 ...  
15 3월28일 김성호 신부님과 질의응답 - 담화
CLC 홍보부
18300   2004-04-08
+ CLC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앞으로 이곳에 연이어 올릴 글들은 지난 3월28일 사순절피정강의차 아틀란타를 방문하셨던 김성호(베네딕도)신부님과 우리 회원들과의 만남을 가진 자리에서 있었던 질의응답시간의 내용들을 주제별로 구분하여 내용을 요약한 ...  
14 새로운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stella
18127   2004-04-06
+ 이번 제4차 동남부 영신수련이 끝나고 많은 형제 자매님들께서 CLC의 집안에 첫발을 들여놓으셨습니다. 하느님의 소명에 이끌려 이곳에 오신 분들을 감사의 마음으로 환영하며 한분한분 소개해드립니다. 1. 화요일 아침반(10:00 am) 김승희 (가브리엘라)자...  
13 게시판 이용과 회원가입에 관하여.
stella
17857   2004-04-06
+ 그동안 민경숙(케런)자매님, 리디아자매님, 그리고 우리의 영원한 등불. 운영자님의 수고로 저희 CLC가 이렇듯 훤칠한 Homepage 를 갖게 되었음을 감사한마음으로 맞이합니다. 멋진 음악까지 우리를 받쳐주는듯 기분이 업되는군요. ^.^ 그분들의 노고에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