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게시판



글 수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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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master
22271   2019-09-16
공지 애틀랜타 CLC 웹사이트 독립에 즈음하여
webmaster
10038   2019-10-07
52 CLC-USA Assembly-KCLC 보고서
Lydia Choi
10251   2004-05-12
Lydia Choi <clclydia@freechal.com> wrote: Date: Thu, 13 May 2004 01:55:55 +0900 (GMT+09:00) From: Lydia Choi To: Subject: CLC-USA Assembly-KCLC 보고서 안녕하세요? 아틀란타 CLC의 최리다아입니다. 이번 Miami, Fl 에서 있을 CLC-USA Assembly가 어...  
51 성모님의 달. 성모의밤에 초대합니다. 그리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CLC홍보부
10205   2004-05-12
+ 5월은 모두가 아시고 계시는것처럼 성모님의 달입니다. 더많은 사랑과 기도로 성모님을 존경하고 전구자로 모시는 일년중 가장 아름다운계절이자 연중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오는 5월15일 토요일밤에 성모의 밤 행사가 우리성당에서 펼쳐지는것을 모두가 알...  
50 고 황 데레사님 2주기를 맞이하면서-김성호 신부님 글 올림
Lydia Choi
19860   2004-05-12
Benedict Kim <frbensj@yahoo.com> wrote: Date: Mon, 10 May 2004 06:51:46 -0700 (PDT) From: Benedict Kim Subject: 고 황 데레사 님 2 주기를 맞아하면서, To: janicehyoon@yahoo.com CC: danielsuh@aol.com 전국의 KCLC 가족들께: Western Region 의 Phae...  
49 아! 반가운 채송화.......
김미형
10240   2004-05-07
저녁에 산책을 하다 길 한 모퉁이에서 자색의 채송화를 보았읍니다. 그리고 만물안에 계시는 아버지 하느님을 또 다시 생각 했읍니다. 처음으로 창을 두드리며 CLCers님들과 많은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이 아버지 하느님의 흘러 넘치는 은총과 ...  
48 연도가 있습니다.
CLC홍보부
10293   2004-05-06
+ 안녕하십니까? 기도안에 부활하신 예수님의 평화를 누리고 계시는지요? 봄철이 무르익어 무더운 초여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런 환절기에는 오히려 감기에 걸리기가 쉬운것 같습니다. 일일피정에서 신부님이 말씀해주신데로 마음뿐 아니라 몸을 그안에 ...  
47 "한인 CLC 첫 종신서약식 거행" 신문 기사 내용 올림
Lydia Choi
10324   2004-05-04
한인 그리스도인 생활 공동체(CLC) 첫 종신서약식 거행 그리스도인 생활공동체(CLC)의 첫 번째 종신서약식이 지난 5월 2일 오후 2시 포담대학교 로욜라 홀에서 거행되었다. 70여명의 뉴욕지역 회원들과 필라델피아, 델라웨어 회원들도 참석한 이 서약식에서 지...  
46 윤데레사 신임 KCLC 전국의장님께!
CLC홍보부
11406   2004-05-03
+ 찬미예수님! 먼저, 큰일을 맡기신 하느님께 자매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드리며 축하인사드립니다.막중한 임무를 맡으신 자매님의 영적행로에 항상 저희가 함께 기도안에 있음을 기억해주시고 작은힘이나마 얻으시고 사랑과 희망으로 전진하시길 빕니다. ...  
45 5월1일 일일 침묵피정 - 살짝 엿보기!
CLC홍보부
10256   2004-05-03
+ 서석칠신부님과 처음 함께했던 일일침묵피정은 약40명이 넘는 분들의 참여로 복음의 숫자만큼이나 완전하고 풍성한 하느님의 잔치로 마무리를 맺었습니다. 날씨마저 은근한 구름들의 모임으로 피정분위기는 저절로 만들어졌고 일상에 허덕대던 바쁜영혼들이...  
44 일일피정을 마치고....
Hellen Choe
10369   2004-05-03
상쾌한 하루였읍니다. 부르심의 귀를 열게 해주신 은총에 감사한 날 이었읍니다.항상 기다려 주시는 예수님을 느끼면서도 부족한 마음이 주님을 떠나곤 하는 불성실을 범하곤 합니다. 주님 안에서 항상 머물러 기도하기를 약속 드리면서 ,,,,,,, 신부님 감사합...  
43 일일피정을 마치고 - 이보나 자매님
CLC홍보부
9944   2004-05-03
+ 칠십평생 긴 여정이였습니다. 이제로부터 아득한 그 옛적 흐릿한 그림자도 보이지 않습니다. 때로는 웃음, 때로는 슬픔, 고뇌... 내 삶의 백지위에 얼룩마를 수 놓았죠. 이제까지 있기까지 내 삶의 동반자 믿음. 주님! 그리고 성모님! 지금도 감사 드리면서...  
42 당신의 부르심에
jinjoo
10441   2004-05-02
어느 피정이나 당신이 준비하신 곳에는 많은 은총이 따릅니다.며칠전 우연히 들은 어느분의 이야기는 마음이 아픕니다. 여유가 있으셔서 좋은곳에 여행은 많이 다니셨는데 가시고 싶은 피정은 못가셨답니다. 일요일 성당만 가는것을 남편이 허락하셨기에. 그래...  
41 thank you Lord
Karen Min
8558   2004-05-01
my confession after silent retreat; thank you Lord for turning the impossible to the possible thank you Lord for inviting me to your feast thank you Lord for giving me Peace thank you Lord for not giving up on me thank you Lord for sending m...  
40 Metro New York 종신서약자분들과 Atlanta 첫서약자분들을 위한 기도
CLC홍보부
13042   2004-04-30
+ 미리 알려드린데로 이번 5월2일 Metro New York CLC안에서 종신서약을 하시는 분들이 13분 계십니다. 그분들의 영적 행로를 위하여 기도드리고 더욱 건강한 CLCiers 로 굳건해지시기를 모두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5월1일 토요일 ...  
39 신임 KCLC 전국의장 임명, 김성호 신부님 글 올림
Lydia Choi
11502   2004-04-30
Benedict Kim <frbensj@yahoo.com> wrote: Date: Wed, 28 Apr 2004 23:01:55 -0700 (PDT) From: Benedict Kim Subject: 윤 데레사 신임 KCLC 전국의장 임명 To: janicehyoon@yahoo.com CC: danielsuh@aol.com, cmkhang@optonline.net 전국의 NKCLC 가족 여러...  
38 Metro NY 종신서약 축하합니다! 김성호 신부님 글
Lydia Choi
9992   2004-04-29
Benedict Kim <frbensj@yahoo.com> wrote: Date: Mon, 26 Apr 2004 00:44:16 -0700 (PDT) From: Benedict Kim Subject: Metro NY 종신서약 축하합니다. To: janicehyoon@yahoo.com 전국의 KCLC 가족 여러분께: Metro NY KCLC 회원들 가운데 하느님의 부르심에...  
37 박정우 신부님 박사학위 취득! 김성호 신부님 글
Lydia Choi
37717   2004-04-29
Benedict Kim <frbensj@yahoo.com> wrote: Date: Wed, 28 Apr 2004 22:23:14 -0700 (PDT) From: Benedict Kim Subject: 박정우 신부님 박사학위 취득!!! To: cmkhang@optonline.net, janicehyoon@yahoo.com, jhkookim@hotmail.com CC: danielsuh@aol.com, hug...  
36 알립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LC홍보부
10860   2004-04-26
교형자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안나자매님(화요일 저녁반)의 시아버님이신 이희대님께서 4월24일 밤11시35분 노환으로 별세하셨습니다. 오늘밤 (4월26일) 8시에 리 장례식장에서 예배가 있습니다. 고인이 개신교 신자이신지라 예배로 명복을 비는기도가 진...  
35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셀린
10872   2004-04-26
"종입니다, 전 하느님의 종입니다"라고 말해버렸습니다. 개신교 신자에게...오늘... 기도 중에 생각해달라고 했더니, 날위한 기도 제목이 뭐냐고 묻더군요. 예수님 닯는 삶을 살수있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어떤 삶이냐고 또 묻길래 하느님이 보시기에 ...  
34 하루에 한번은...
셀린
11323   2004-04-21
모두가 바쁘게 돌아가는 이민생활, 잠시 잠깐만 멈춰서서.... ......... 하루에 한 번은 하늘을 바라 보자 태양이 하나이고 내일도 같은 태양이 뜨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하루에 한 번은 밤 하늘을 바라 보자 매일매일 다른 모양으로 내일도 같은 달이 ...  
33 Where are you God
Karen Min
8441   2004-04-21
An insert from a friend of mine. Thought I'd share with the CLCers. The man whispered, God, speak to me and a meadowlark sang. But the man did not hear. So the man yelled God, speak to me. And, the thunder rolled across the sky. But the 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