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게시판



글 수 852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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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회원 가입 안내입니다. file
webmaster
22271   2019-09-16
공지 애틀랜타 CLC 웹사이트 독립에 즈음하여
webmaster
10038   2019-10-07
192 서부지역 한인 CLC 첫 서약자와 갱신자들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Lydia Choi
11840   2005-04-02
+ 찬미예수 전국의 KCLC 회원들에게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사가 늦었읍니다. Happy Easter !! 그동안 각지역에서 수고가 많으시리라고 믿습니다. 김성호 신부님의 사임에도 불구 하고 저희 KCLC 에서 그대로 꾸준하게 사도직이 진행되고 있는것에 대하여 ...  
191 2005년 피정스케쥴을 다시 알려드립니다!
CLC홍보부
9472   2005-03-31
날 짜 주최 CLC 문의 및 참가 신청 지도 신부 참 고 4/20/05-4/24/05 4박 5일 토론토 김명숙 말가리다 margkim@sympatico.ca 905-681-9891 김정민 레지나 705-778-7111 박상훈 알렉산더 신부님 침묵 피정 6/3/05-6/5/05 2박 3일 아틀란타 최태윤 바오로 taeyu...  
190 예수님 부활과 승천을 축하드립니다!
CLC홍보부
9331   2005-03-31
The Resurrection of Christ! Alleluia! Alleluia! Alleluia!     부활을 축하합니다!   예수님 승천!  
189 3월 팀장모임 소식입니다. (3월호 소식지)
CLC홍보부
9530   2005-03-31
+ 찬미 예수님! 聖주간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의 신비에 참여하는 가장 거룩하고 뜻 깊은 때입니다.     완전히 자신을 비워 낮추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수난과 죽음으로써 부활의 드높은 영광을 받으십니다.   모든 사람에게 그리고 하느님께...  
188 "기도하고픈 젊은이들 모여라" - 가톨릭 신문 3월27일자
CLC홍보부
10553   2005-03-31
예수회, 젊은이 대상 이냐시오 관상기도 모임 <기도하고픈 젊은이들은 오라> 예수회 한국지구(지구장=채준호 신부)가 젊은이들을 위한 이냐시오 관상기도 모임을 마련, 호응을 얻고 있다. 남녀 대학생을 비롯, 젊은이들과 직장인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는 이 ...  
187 연도 알림-3/31/05(목요일)
Lydia Choi
9400   2005-03-30
1 주년 기일을 맞는 이성중 베드로 님(CLC 홍보부-이형주 스텔라 자매님의 아주버님) 의 연도가 3-31-05 (목요일)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186 Fw: CLC World Day of Prayer - March 25, 2005 ; NKCLC
Lydia Choi
9148   2005-03-24
It is fitting that the 25th anniversary of Romero's death is on Good Friday. Perhaps his idea of "thinking with the Church" can say something to all of us. Happy Easter! Thinking with the Church, the Body of Christ in History Archbishop Osca...  
185 성 주간 수요일 미사 안내
장인욱
9283   2005-03-22
View Articles 성 주간 구역 미사가 없는 관계로 평일 수요일 미사가 대 성당에서 오후 8시 30분에 있겠습니다. 또한, 당일 박상환 신부님께서 오후에 도착 하십니다. 무사히 도착 하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 목요일 판공성사에 함께 하실 예...  
184 사순절 특강...♡.내안에 촛불이 꺼질때 ☆ 채준호 마티아 신부님 (명동성당)
CLC홍보부
10136   2005-03-21
사순 특강 ..♡.내안에 촛불이 꺼질때 ☆ 채준호 마티아 신부님 >   #comments {background-image:url('http://myhome.hanafos.com/~duk0055/line/l-kbt13.gif'); background-color:silver } .inputtext {background-image:url('http://minaesoo.com.ne.kr/ae1...  
183 한국 교회의 수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요셉 대축일입니다.
CLC홍보부
9580   2005-03-18
3월19일은 성요셉 대축일입니다. 요셉은 히브리어로 '하느님께서 더하신다'란 뜻입니다. 성인에 대한 자료를 올려보았습니다. 예수님의 양아버지 성 요셉(Josephus)에 관한 내용은 마태오 복음 1-2장, 루가 복음 1-2장의 예수 탄생 기사에서 발견되는 것이 성...  
182 제 5차 영신수련 세째날 강의 내용입니다. (2월11일)
CLC홍보부
10030   2005-03-17
+ 순례. 즉 길을 따라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이냐시오 성인은 만레사에서 자신을 봉헌하고 하느님께 약속을 드리기위해 수련을 해 나갑니다. 내면에 깊이 들어가 여러가지 유혹들에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훈련을 계속 해나갑니다. ...  
181 서석칠 신부님! 늦었지만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CLC홍보부
9141   2005-03-17
  서석칠 신부님! 저희 CLC가 입수한 정보로는 내일이 생신이라고 알고 있었는데요. 벌써 지났었군요. 죄송합니다! ^^ 늦었지만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부님이 이 세상에 최초로 인사하신날 (3월12일) 을 기념하면서 저희 CLC회원 모두가 기쁨으...  
180 패트릭 성인의 축일입니다.
CLC홍보부
12747   2005-03-17
  + 패트릭 성인의 날입니다. 아일랜드의 성인이신 패트릭 성인에 대하여 성인 정보란에서 퍼왔습니다. 참조하세요. *성 파트리치오(패트릭), patrick (03월 17일) 389~461 아일랜드 주교 파트리치오(patrick) , 패트릭 축일 : 3월 17일 로마-브리텐의 관리...  
179 성유 축성 미사에 CLC여러분을 초대합니다.
CLC홍보부
9126   2005-03-16
+ 3월22일 (화) 오전 10시 30분, 주교좌 성당에서 성유 축성미사가 있습니다. 아틀란타 주교에 소속된 신부님들은 모두 참석하시는 대 미사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저희 CLC에서도 미사에 참석하기로 하였습니다. 시간이 허락 되시는 회원들은, 가능한 참석하...  
178 제5차 영신수련 둘째날 피정강의와 미사강론 요약 (2월10일)
CLC홍보부
10903   2005-03-10
여러분 지난밤 잘 주무시고 내드린 숙제도 잘 마치셨는지요? 앞으로의 강의 동안은 피정을 하러 오신 여러분께 기도란 무엇인가하고 질문해 보게 될것입니다. 또한 이 피정을 주도하는 우리의 사부이신 성이냐시오는 누구이신가를 잠깐 살피는 시간도 갖도록 ...  
177 나의 피정일기 - 최선희 (영신수련 피정자) 자매님
CLC홍보부
9900   2005-03-10
+ 2005년 2월9일 (첫째날) 오랜 신앙인으로 50년을 넘게 개신교에 몸담았던 내가 난생 처음, 이곳 천주교의 침묵피정에 왔다. 침묵의 의미를 되새기라는 신부님의 강론을 듣고, 각자 소개를 한후 2평 남짓한 작은 방에서 드디어 나만의 '대 침묵'으로 돌입했...  
176 제5차 영신수련 첫날 미사및 피정강의 (2월9일 저녁)
CLC홍보부
10154   2005-03-07
오늘은 재의 수요일이자 2005년이 시작되는 구정. 음력설이자 영신수련 첫날입니다. 이 피정집에 모이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주님의 잔치에 초대받은 여러분들을 기쁨으로 맞으며 새해 첫날에 그것도 사순시기 시작과 더불어 이러한 침묵피정에 참여하게 되...  
175 종교학교 교사와 학부모님을 위한 교육 특강.- 김민식 교수 수녀님
CLC홍보부
9847   2005-03-06
+ 3월 4일. 펜실바니아에서 교수직과 사목을 하고 계시는 김민식 수녀님을 모시고 8시30분 금요일 미사후 서석칠 신부님, 그리고 종교학교 관계자들과 자녀 교육에 관심있는 학부모들이 소강당에 모여, 오랜시간 미국내 사목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주 쉽고도 현...  
174 NKCLC Network 소식 - 윤현숙 데레사 드림
Lydia Choi
9517   2005-03-03
+ 그리스도의 평화 지역 의장님들과 전국 NKCLC Network 임원들에게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지금까지 8 년 정도의 시간을 KCLC 를 위해 몸바쳐주시고 지난 3년간은 공식적으로 미주 한인 CLC 의 EA 로서 뉴욕 관구 예수회로 부터 임명을 받아서 저희를 도와...  
173 동남부 이냐시오 침묵 피정을 마치고-이종길 어거스틴 형제님의 글입니다.
Lydia Choi
10435   2005-03-01
2/9/05.침묵 피정이 시작되는 날이다.비록 마음 내켜 가는 피정은 아니지만,늦어 남에게 피해주기싫어 조금 서둘렀다.하늘은 잔뜩 치푸린 채 시커먼 구름을 낮게 깔고 이따금씩 비를 뿌리고 있었다.마치 내 마음을 알아챘는 지.나는 최근 몇 달 동안 머리가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