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게시판



글 수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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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회원 가입 안내입니다. file
webmaster
22272   2019-09-16
공지 애틀랜타 CLC 웹사이트 독립에 즈음하여
webmaster
10038   2019-10-07
212 웹 사이트 소개
Lydia Choi
9176   2005-06-16
http://positivepause.com/ 음악과 함께 멋진 여행을...  
211 6월12일 신부님 강론을 듣고....
Hellen Choe
8682   2005-06-15
서품전 꿈 이야기와 함께 관상을 하신 체험의 말씀을 들으면서 ,지금의 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신부님의 몸에 붙어있던 벌레,그리고 그것을 신부님의 힘으로 떼어 내리시려던 고통,,관상속의 예수님과 함께 하시면서 벌레는 사라지고...생각해 보았...  
210 동남부 한인 청년을 위한 이냐시오 침묵 영신수련을 마치고...한유선
Lydia Choi
9401   2005-06-15
좋은 피정 잘 다녀왔습니다. 하느님을 바라보고 그분과 친밀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잠시 하느님에 대한 애뜻함이나 그분과의 달콤한 시간들에서 한걸음 물러서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저 일상이 되어 버린 하느님과의 만남에서 그분께 좀 더 ...  
209 나누어 주세요. - 모두를 초대합니다!!!
CLC홍보부
9231   2005-06-11
+ 안녕하세요? 이곳 아틀란타 CLC 게시판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여름이 한창 깊어가는데도 비가 자주 오는 장마철 같은 날씨라 무더위를 살짝 피해가는 느낌입니다. 이런때는 감기 걸리기가 더욱 쉬울것 같네요.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  
208 서석칠 신부님 영명축일 - 세례자 요한 탄생 대 축일
CLC홍보부
10673   2005-06-07
  + 찬미 예수님! 서석칠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저희CLC에서 영적인 선물과 함께 노래와 축하 메세지를 드립니다. 큰 본당일을 묵묵히 하시면서 따뜻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다가오시는 신부님, 어느 순간은 엄격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  
207 아버지 - 구정모 신부님
CLC홍보부
9517   2005-05-24
  아버지 - 구정모 신부 / 예수회 저희 아버지께서 지난 3월 10일에 향년 74세로 귀천하셨습니다. 1998년 늦봄에 뇌졸중으로 대수술을 받은 후 만 7년을 더 사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회복된 후부터 돌아가시기 전까지 생사를 넘나드는 투병이 계속되었고, ...  
206 성모의달 "성모의 밤" 행사를 맞아. - 그레고리안 성가
CLC홍보부
9276   2005-05-19
성모 마리아/ 라파엘   마리아의 노래   "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렙니다. 주께서 여종의 비천한 신세를 돌보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온 백성이 나를 복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 일을 해 주...  
205 동남부 한인 청년을 위한 이냐시오 침묵 영신수련
CLC홍보부
9646   2005-05-11
  동남부 한인 청년들을 위한 이냐시오 영성 피정 Ignatian Silent Retreat for Korean Young Adult in South-Eastern U.S. 주제: " 내 삶의 베일을 걷어내며" 지도신부: 정강엽 베네틱도 신부님 (예수회) 장소: Simpsonwood Conference and Retreat Center ...  
204 5월 팀장 회의 소식입니다. (5월 소식지)
CLC홍보부
9406   2005-05-11
Mother Teresa's Recipe for Peace People are often unreasonable, illogical, and self centered; Forgive them anyway. If you are kind, people may accuse you of selfish, ulterior motives; Be kind anyway. If you are successful, you will win some...  
203 최성영(요셉) 보좌 신부님을 환영합니다!
CLC홍보부
9255   2005-05-11
최성영(요셉) 보좌 신부님을 환영합니다! 5월 11일 8시30분 저녁미사후 신부님 환영식이 있습니다. CLC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신부님이 1998년, 수사 시절에 쓰신 글을 예수회 홈 페이지에서 발췌해 왔습니다.   말씀 / 좁은 문 최성영 수사 / ...  
202 어머니 날을 맞아 청년회가 마련한 영계백숙.
CLC홍보부
9388   2005-05-06
  어머니의 날을 맞아 모든 어머니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 하루라도 젖은 손을 말리시고 다리 쭈욱~~ 편안하게 친교실에 앉아 청년들이 침묵피정을 위한 모금마련 바자회겸 어머니 날. 봉사와 사랑의 선물로 준비한 영계백숙을 드시기 바랍니다. ...  
201 4월 임시 팀장모임 (4월 소식지)
CLC홍보부
9423   2005-04-30
  + 찬미 예수님! "양들은 낯선 사람을 결코 따라가지 않는다. 그 사람의 음성이 귀에 익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그를 피하여 달아난다." "아버지께서는 내가 목숨을 바치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그러나 결국 나는 다시 그 목숨을 얻게 될 것이다." 요한 ...  
200 교황 베네틱도 16세 즉위 미사
CLC홍보부
9197   2005-04-30
/* function resizeMenu(height) { document.getElementById('leftmenu').height=height; } */ //뚜껑 카페 if (parent.proxy) { var leftobj = document.getElementById("leftmenu"); if(parent.lmargin!=null) leftobj.style.left = parent.lmargin; else l...  
199 3월13일,2005년, 제2차 Teleconference - NKCLC 기획부 올림
Lydia Choi
9563   2005-04-30
제 2차 NKCLC TELECONFERENCE 날짜 : 2005년 3월13일 일요일 경과시간 : 밤11시(동부); 오후8시(서부) 시작하여 55분 38초 참석자 : 윤현숙 데레사-NKCLC 의장; 필라델피아 지역 의장 김병환 니콜라스-NY Metro 의장 이원순 로사- NKCLC 피정 봉사 Coordinator...  
198 이냐시오 성인 순례 여행을 마치고 인사드립니다. - 윤데레사 전국의장님
CLC홍보부
10100   2005-04-22
+ 그리스도의 평화, 전국의 CLC 가족께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뉴욕 지역에서 수고해시고 여러분들께서 모두 기도 해주신 덕분으로뉴욕 주최로 실시된 이냐시오 성인 순례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우리의 사부 이냐시오 성인께서 걸어가...  
197 Gregorian Chant - Masters Of Chant Chapter IV
CLC홍보부
10113   2005-04-10
    Gregorian Masters Of Chant Chapter 친근한 팝 선율로 되살아난 그옛날 수도승들의 합창 그들의 첫 앨범 이었던 'Masters Of Chant' 의 전세계 적인 성공에 힘입어 실험성과 완성도를 한단계 더 끌어올린 두번째 앨범 'Masters Of Chant Chapter II'을...  
196 십자가 생명과 구원의 원천 - 구정모 신부님
CLC홍보부
9667   2005-04-09
십자가 생명과 구원의 원천 일본 방송에서 흥미로운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방영하였습니다. 남미 파라과이 강의 하류에서 시작해서 강의 상류로 올라 가면서 강을 끼고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것입니다. 원시림 같은 곳에서 소를 방목하는 한 ...  
195 John Pope's life & vision
Karen Min
8075   2005-04-06
http://www.daughtersofstpaul.com/johnpaulpapacy/index.html미국 CLC 의 Sacred Space에서 퍼왔읍니다. 오른쪽 음악을 정지하시고 위의 link를 클릭하세요. 교황님의 목소리와 사진들을 보실수 있읍니다. God our Father, you reward all who believe in you...  
194 주님께 드리는 편지
Hellen Choe
9230   2005-04-05
주님! 오늘은 짧은 시간에 당신께서 탁 튀는 체험을 주셨습니다. 뜨거운 눈물로 가슴을 쓸어내린 체험도 아니고 당신의 따뜻한 품안을 느꼈던 체험도 아니며 쪼그리고 앉아 불 지피시며 저를 기다리고 계신 당신의 모습의 체험도, 문 활짝 열어놓고 나를보며,...  
193 KCLC News Letter no.8
Lydia Choi
7643   2005-04-02
KCLC Newsletter 8호가 나왔습니다. 위의 News8[1].doc 을 열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