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게시판



글 수 852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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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회원 가입 안내입니다. file
webmaster
22273   2019-09-16
공지 애틀랜타 CLC 웹사이트 독립에 즈음하여
webmaster
10041   2019-10-07
372 피정의 열매
emily kim
9875   2007-03-04
피정의 열매 피정의 열매라 불리워진다는 나눔시간입니다. 우린 똑같은 말씀을 들었고, 같은 장소에서 같은말씀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열매들은 다 달랐습니다. 나무에 맞게 달린 열매들 입니다. 어느열매가 먹음직하고, 어느열매가 보기좋고, 어느열...  
371 아! 주님! 당신은.....
peace
9574   2007-02-14
주님! 오늘은 날씨가 약간 흐리지만 포근하네요. 교통사고 휴유증으로 아직도 목발을 집고 다니는 큰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 , St. Benedict성당에 가서 아침미사 드리고 ,이제야 부억 구석 테이블에서 쪼그리고 앉아 저를 기다리는 랩탑을 열고 당신께 글...  
370 피정을 다녀와서
jinjoo
9383   2007-02-13
이냐시오 센터에 들어서니 친정집에 온것같다. 가끔은 오고 싶은곳이지만 작년에 몇번 더위를 피해 다녀간곳이다. 숲속에 숨어계신 부활하신 예수님상은 일상에서 못 알아본 예수님같아 죄송스럽기까지하다. 침대하나, 책상하나 그위에 놓인 성서책. 이것만 있...  
369 CERTIFICATE OF CHRISTIAN SPIRITUALITY program 의 1st class syllabus
peace
8446   2007-02-01
CERTIFICATE OF CHRISTIAN SPIRITUALITY program 의 1st class syllabus을 올림니다. SPT 521 Spiritual Classics—Augustine’s Confessions Spring I, 2007 Instructor Information •Dr. Loyd Allen, Professor of Church History and Spiritual F...  
368 무사히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류충렬
10327   2007-01-31
아틀란타 공동체 여러분, 고맙습니다. 매우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덕분에 무사히 한국에 1월 31일 저녁 때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에서 많은 보살핌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연말 연시에 보낸 은혜로운 미사와 함꼐 보낸 즐거운 시간들이 눈에 선합니...  
367 알립니다!
springwater
8775   2007-01-25
+ 몬세라트 공동체의 최미영 헬레나 자매님의 부친이신 윤 안셀모 님께서 한국시간으로 어제저녁 별세하셨다고 합니다. 자매님은 장례일정에 따라 한국으로 가셨고 연도는 한국을 다녀오신후 이곳에서 하신다고 합니다. 연도 날짜가 정해지면 추후 다시 알려드...  
366 홈페이지 새단장 중입니다.
springwater
8882   2007-01-23
+ 조직체계와 회원소개를 새로 올려 주신 민사무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색으로 편집까지 해주셨네요. 앞으로도 계속 저희를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 ^^ 새로들어오신 회원여러분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주셨네요. 그 또한 감사드리며 앞으로 연중행사와 사...  
365 "기도의 열매의 향기"... 이인주신부님
peace
11601   2007-01-09
이인주신부님의 글을 예수회 강론 및 단상 에서 퍼왔습니다. "기도의 열매의 향기" 대사 앞에 예수님도 날 밤을 세우 곤 하셨다. 소위 말해 철야기도이다. 그렇다고 예수님이 기도하신 장소들이 그렇게 좋은 곳은 아니었다고 본다. 초원이거나 아니면 돌이 있...  
364 * 새해 첫 날의 하느님 - 최민순 신부 詩
peace
10561   2006-12-30
* 새해 첫 날의 하느님 - 최민순 신부 詩 우리가 당신께 희망을 두고 살아가는 모든 날은 언제라도 새 날 새 아침인 것을 다시 알게 해주시는 새해 첫날의 하느님 땅 속 깊이 내려가 채광을 시작하는 광부처럼 우리도 삶의 깊은 갱 속에서 당신의 숨은 뜻을 ...  
363 성탄축하합니다!!
정미영
9206   2006-12-25
내리는 비로 흐린하늘을 바라보며 성탄 오후를 보냅니다 과자를 입에 잔뜩 넣고 우물거리며 먹는 딸과 부스러기라도 얻어 먹을까 하여 고개를 잔뜩 빼들고 있는 우리 강아지 그리고 간밤의 음주로 인해 낮잠을 드렁드렁 코골며 자고있는 남편.. 저 또한 출출한...  
362 자료실을 공개하였습니다!
총무
9243   2006-12-25
+ 아기예수님의 평화. 그동안 불편을 드렸던 자료실 개방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비공개 자료와 공개자료가 섞여 있어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새로운 웹매스터 이신 민사무장님의 도움으로 자료를 분리하여 많은 분들이 원하던 자료들을 보실수 있게 ...  
361 주님의 성탄 (배경음악을 끈후 들으세요)
총무
8951   2006-12-21
  p {margin:2px; padding:0px; border:0px;} CLC 회원전체 ♥♥기쁜소식을 전합니다.♥♥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  
360 2007년 전국피정일정 안내
총무
9335   2006-12-16
2007년 2월부터 8월까지 NKCLC전국 피정 일정 안내   지역 일정 지도신부 연락처 아틀란다 2/07~ 2/11 (4박5일) 류해욱 신부님 김가브리엘 (404-427-5159) 서부지역 2/09~ 2/13 (4박5일) 정규한 신부님 정도로테아 (818-321-9505) 토론터(캐나다) 4/18~ 4/22...  
359 NCLC에서 온 Guide Course에 관한 내용입니다.
총무
8912   2006-12-16
December 1, 2006 To: National CLC Executive Council and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From: Marie A. Schimelfening In 2005 the National CLC EXCO proposed that a National CLC Formation Team be established. Since then the team has met several ...  
358 제 1 차 미국/캐나다 한인 CLC 의장단 및 임원 모임
총무
8920   2006-12-16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 피정으로 메릴랜드 지역에서 열렸던 제1차 미국/캐나다 한인 CLC 의장단 및 임원 모임의 내용을 NKCLC 총무 이세실리아 자매님께서 총정리하신것을 올립니다. 미국안에서 한국 CLC영성의 구심역할을 하고 있는 NKCLC에 보다 ...  
357 10월29일에 있었던 NKCLC Tele-Conference 요약
총무
10260   2006-12-16
Teleconference 결과 보고 일시 : 10월 29일 오후 10시 참석자 : 이혜자 비비안나 (NKCLC 의장), 이경희 세실리아 (총무), 박앤 안나 (NCC 대표), 최희연 리디아 (KCC), 신현근 시몬 (양성 담당), 전홍식 도미니코 (WEB 담당) 김영기 가브리엘 (아틀란타 의장)...  
356 자료실 사용에 관해
kang han
8733   2006-12-10
안녕하세요. 회원가입을 하고 자료실에 가서 자료를 보려고 하니 자료를 볼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료실 접근이 가능한지요? 항상 CLC 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NY에서 KANG  
355 제7차 동남부 지역 이냐시오 영성피정 안내
springwater
8988   2006-12-08
제7차 동남부 지역 이냐시오 영성피정 육신(肉身)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육체적인 수련(Physical Exercise)이 필요하듯이 영(靈)의 건강을 위해서 영성수련(Spiritual Exercise)이 우리 신앙인에게 필요합니다. 영성수련은 성령의 활동하심에 마음을 열게 ...  
354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축일과 예수회 희년의 마감
springwater
12290   2006-12-04
12월3일 선교의 성인이신 예수회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축일을 맞아 2005년 12월에 선포되었던 희년이 마감되었습니다. 예수회 희년을 마감하면서 선교 활동으로 순교하셨던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성인의 생애를 묵상해 봅니다.  
353 "서약을 하면서" 김옥경 (에밀리)
emily kim
9144   2006-12-04
“서약을 하면서" 서약이라는 말씀앞에서 첫번째로 다가오는것은 부담이었다. 의무와 책임감이 따르기 때문이리라. CLCer 로써 서약을 한다?. 난 예수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분의 삶을 따르고자 하는가?. 그러기에 내자신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단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