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게시판



글 수 852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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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회원 가입 안내입니다. file
webmaster
22273   2019-09-16
공지 애틀랜타 CLC 웹사이트 독립에 즈음하여
webmaster
10041   2019-10-07
432 천하언재 (天何言哉) - 류 해욱 신부님
CLC 총무
10105   2008-08-30
천하언재 (天何言哉) 우리는 고전을 읽다보면 옛 사람들의 지혜에 놀랄 때가 있지요. 고전은 우리의 마음을 맑게 하기도 하고,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하기도 하고, 그냥 빙그레 미소 짓게 하기도 하지요. 논어 ‘양화편’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공자가...  
431 CLC 의장단 및 Coordinators 8월 회의
CLC 총무
12438   2008-08-30
CLC 의장단 및 Coordinators 8 월 회의 일시: 2008-08-29일 8:00pm (금요일 7시 30분 미사후) 장소: 115호실 참가자: 홍혜자 젬마, 지혜정 제노비아, 이경숙 글라라, 이종길 어거스틴, 김희정 마르타, 송정선 아숨타, 최희연 리디아, 김 옥경 에밀리. 순서: 1...  
430 유 마리아 자매님 의 부친 권 오걸 (요한) 형제님 연도 안내
clc 홍보
15857   2008-08-17
로고스 공동체의 유 마리아 자매님의 아버님 권 오걸 (요한 ) 형제님의 연도가 8월 20일 수요일 7시 30분 미사후 에 있읍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석 부탁 드립니다.  
429 이냐시오 성인 축일 행사에 참여하여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CLC 총무
18357   2008-08-02
+ 찬미예수님 Atlanta CLC 회원 여러분께 드립니다. 1. 전 신자와 함께하는 이냐시오 축일 행사: 지난 7월 27일 전 신자와 함께하는 이냐시오 성인축일 기념 Slide 상영과 Cake 나눔에 함께 하여 주시고 협조 하여 주신 회원 여러분, 또한 사정이 허락지 않아 ...  
428 7월 31일 목요일-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St.IGNATIUS of Loyola) 축일
clc 홍보
14393   2008-07-24
타는 불 이라는 뜻인 이냐시오는 하느님께 대한 사랑으로 헤매는 많은 사람들을 진리로 이끌고 냉담한 마음 속에 정열을 북돋아 주었다. 실로 이냐시오의 생애를 상징하는 표어를 말한다면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읍니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  
427 영화 '밀양' 피정을 마치고...NG
clc 홍보
8333   2008-07-21
글쓴이: NG 제목:영화 '밀양' 피정을 마치고 이 글은 피정중에, 밀양을 보시고 난 신부님의 강의를 바탕으로 한 제 생각을 적어 정리한 것입니다. '밀양'을 관람하고... 7시간의 피정을 마치고 나니 온 몸에 기운이 빠진다. 어깨에 힘을 줘 보지만 자꾸 맥없이...  
426 CLC 의장단 및 Coordinators Meeting (7월)
CLC 총무
15943   2008-07-15
CLC 의장단 및 Coordinators Meeting (7월) 일시:7/13/2008, 일요일 장소:CLC room 115호실 참석자:홍 혜자 젬마, 김 옥경 에밀리, 김 병순 데레사, 최 희연 리디아, 정 학경 크리스티나, 이 안나, 이 연숙 베로니카, 지혜정 제노비아, 신 희진 젬마 순서 *시...  
425 1일 피정 강의 요약
CLC 총무
14525   2008-07-13
전 신자 대상 1일 피정이 "밀양" 과 "용서" 란 주제로 7/12/08,토요일 "아틀란타 한인 순교자 천주 교회" 에서 "최 성영 요셉" 신부님을 모시고 있었습니다. "밀양" 영화 를 보고 2 차례에 걸쳐서 신부님의 강의 가 있었습니다. 미사 중에 있었던 나눔의 시간 ...  
424 1일 피정 "밀양과 용서"
clc 총무
13761   2008-07-03
2008년 일일 피정 일정 (2008년 7월12) 토요일 부담없이 영화관람하시면서 피정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최 성영 요셉 신부님께서 준비하셨습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은총의 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 주제: “밀양”과 “용서” - 지도: 최 성영 요셉 신부님 - ...  
423 기도 부탁 드립니다.
clc 총무
15170   2008-07-02
+ 찬미예수님 CLC 회원 여러분께 알립니다. 로고스 공동체에서 지난 1년동안 Coordinator 로 수고 해 주신 유 마리아 자매님의 친정 아버지 권 요걸 (요한)님 께서 지난 6/29/08 한국에서 별세 하셨습니다. 유 마리아 자매님께서는 6/30/08 월요일 한국으로 떠...  
422 2008년 총회가 있었습니다.
clc 홍보
11538   2008-07-01
지난 일요일,6월 29일 4시에 소강당에서 총회가 있었습니다. 18분의 회원님들과 안정호 주임 신부님을 모시고 개최된 총회에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보고 되었습니다. 재무보고 ( 2007년 4월 말 ~ 2008년 6월 말 ) 업무 및 활동 보고 ( 2007년 6월 ~ 2008년 6...  
421 나를 돌아보게하는 거울
Youngee Kim
13493   2008-06-18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 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  
420 축하드립니다! 최 영순 율리안나 자매님의 종신 서약
clc 홍보
14233   2008-06-14
어제 6월 13일 금요일 미사후에 본당에서 저희 공동체 최초로 최 영순 율리안나 자매님께서 종신 서약을 받으셨습니다. 자매님께서는 내일 오후 1시 비행기로 중국을 향해 어려운 분들과 함께하는 봉사의 삶을 위해 떠나십니다. 종신 서약자로서 더욱 주님과 ...  
419 2008년 일일 피정 일정 (2008년 7월12) 토요일
Youngee Kim
13659   2008-06-14
2008년 일일 피정 일정 (2008년 7월12) 토요일 부담없이 영화관람하시면서 피정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최 성영 요셉 신부님께서 준비하셨습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은총의 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 주제: “밀양”과 “용서” - 지도: 최 성영 요셉 신부님 - ...  
418 한국어권 청년를 위한 침묵피정
Youngee Kim
14051   2008-05-30
Young Adult를 위한 피정 입니다. (18세 이상, 30세 까지). 뉴욕 CLC에서 젊은이를 위한 "문화와 영성피정"을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가져주시기 바랍니다.  
417 아프신 분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clc 홍보
15028   2008-05-14
로고스 공동체의 이경숙 글라라 자매님의 친정 어머님이신 심 정희 안나 자매님께서 많이 편찮으시다고 합니다. 기도중에 자매님의 쾌유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 회원님들 중에도 아프신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이 다시 건강하게 생활하실...  
416 예수회 새 총원장 니콜라스 신부님 관련 기사.
springwater
15606   2008-04-08
예수회 30대 총원장에 니콜라스 신부 일본 관구장 ·동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구 의장 역임 【바티칸 외신종합】아돌포 니콜라스(71) 신부가 1월 19일 예수회의 제30대 총원장에 선출됐다. 전 세계 예수회원을 대표하는 총회 참석자 225명 가운데 선거권을 ...  
415 기사 "신 칠죄종" 을 읽고 옮깁
springwater
15776   2008-04-08
[사설] ‘신 칠죄종’에 주목한다 교황청이 최근 제시한 ‘세계화 시대의 신(新) 칠죄종’은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파멸과 분열의 위협을 잘 대변해준다. 교황청 내사원이 밝힌 신 칠죄종은 환경파괴, 윤리적 논란 소지가 있는 과학실험, DNA 조작과 배아줄기세포...  
414 자료실이 다시 원상복귀 되었네요!
springwater
15180   2008-03-08
그동안 보고 싶었던 자료들을 열수 없어 안타까웠는데 다시 자료실의 화일들이 부활되었네요. ^^ Web Master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data base를 다시 살리시느라 많이 수고 하셨을줄로 압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413 함께 애도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립니다!
springwater
14372   2008-03-07
+ 안녕하세요? CLC공동체 회원 식구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는 요즘 지금껏 걸어온 여정을 (얼마되지는 않지만) 되돌아 보는 매우 유익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긴듯하지만 유수같은 시간속에 그 시간이 너무나 빨리 느껴졌고 짧은듯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