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게시판



글 수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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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회원 가입 안내입니다. file
webmaster
22272   2019-09-16
공지 애틀랜타 CLC 웹사이트 독립에 즈음하여
webmaster
10038   2019-10-07
532 2011년 종신서약 대상자 모임--시간 변경 --9월12일 12시 30분, 115호실
clc 홍보
14995   2010-09-06
+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2011년 종신서약 대상자을 위한 모임이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습니다. 착오없이 꼭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일요일 9월 12일 오후 12시 30분, 115호실 연락처: 의장 이경숙(글라라) 404-514-6095  
531 CLC 회원들을 위한 미사(매달 마지막 금요일)봉헌-8월27일 금요일 7시30분 미사
clc 홍보
10196   2010-08-25
+ 안녕하세요. 8월27일 금요일 CLC 회원들을 위한 미사(저녁미사-7시30분)가 봉헌되오니 많은 회원들의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530 2010년 CLC서약식과 성 이냐시오 성인축일 잔치
clc 홍보
14713   2010-07-24
CLC회원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저희 아틀란타  그리스도인 생활 공동체에서는 7월 31일 성 이냐시오 성인 축일 잔치와 함께 30명의 CLC회원들이 서약을 하게 됩니다. 첫 서약  7 명, 유기 서약 23 명, 모두  30명의 회원들이&#...  
529 예수회 이재욱(요한) 신부님 특강---8월 26일 미사 후
clc 홍보
17202   2010-08-25
8월 26일 목요일 7시 30분 미사 후, 예수회 이재욱(요한) 신부님의 특강이 있으니, CLC 회원들은 많이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528 US-CLC 전국 총회 2009년-- 알베르토 브리토 신부님 강론 1.2.3
CLC-N.O
9408   2010-08-25
2009 년 7월 10일,  Trinity Washington대학에서 열린 미국 CLC총회에서 미사 중에 하신 세계 CLC Vice- EA이셨던  알베르토 신부님의 강론입니다. CLC-US National Assembly 2009   Trinity Washington University, Friday, Ju...  
527 이민문제, 개혁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
clc 홍보
14979   2010-08-24
다음은 지난 8월 8일 12시 청소년 미사에서 이냐시오 센터에서 오신 에디 신부님의 강론 요약입니다. 조지아주에 있는 아틀랜타의 그레고리 대주교님과 사바나 교구의 볼랜드 주교님의 현 미국의 이민문제에 대한 견해와 카톨릭 교회의 입장을 말씀하셨습니다....  
526 성 루도비코 축일 8월 25일
clc 홍보
18447   2010-08-16
류형렬 루도비코 보좌 신부님의 영명 축일을 맞아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빌며, 성 루도비코의 생애와 업적을 찾아보았습니다. 프랑스의 성 루도비코 9세(St. Louis IX, 8월 25일) 성루도비코(1214-1270) 축일 : 8월 25일 루도비코는 '빛나는 전투'란 뜻이...  
525 성모 승천 대축일의 유래와 의미
clc 홍보
12873   2010-08-09
**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을 맞이하여, 카톨릭 신문에서 다음의 글을 실어왔습니다. 저희 영적인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축일을 맞아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성모님의 겸손과 믿음의 은총이 함께 하길 빕니다.*** 성모승천 대축일의 유래와 의미 구원의 영광 ...  
524 "제2차 바티칸공의회 이후의 평신도 영성" By Thomas H. Green, S.J.
CLC양성부
9471   2010-08-04
**한국 예수회 웹사이트에서 퍼옴** <제2차 바티칸공의회 이후의 평신도 영성> By Thomas H. Green, S.J. 크리스챤 영성의 역사에서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교회의 역사를 통해 있었던 커다란 종교운동의 대부분은 본래 평신도 운동이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523 첫 서약과 서약 갱신식을 마치고...
CLC 총무
14548   2010-08-01
7월 31일 이냐시오 성인 축일에 맞추어 5명 회원들이 첫 서약을 하였고, 19명 회원들이 서약 갱신을 하였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2명의 첫 서약, 3명의 서약 갱신 예정 회원들은 별도로 서약식을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침 9시에 함께 아...  
522 7월 31일 토요일-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St.IGNATIUS of Loyola) 축일
clc 홍보
17949   2010-07-30
<성이냐시오 로욜라의 생애> 16세기의 유럽은 정치적, 사회적으로 무척 혼란했고 교회 역시 신음하고 있었기 때문에 교회 안에서도 종교개혁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될 역사적 시기에 있었다. 당시 이니고 로페즈 데 로욜라로 알려졌던 성 이냐시오는 스페인...  
521 임원 및 코디들의 첫 모임 보고서
CLC 총무
13659   2010-07-19
CLC 임원 및 Coordinators 첫 모임 (2010년 7월) 일시: 2010년 7월 17일 오후 6시~7시 장소: 성당 114호 참석자: 총 10명 – 홍혜자(전 의장), 이경숙(의장), 이연숙(총무), 설현주(홍보/마지스), 태길자(실로암), 몬세랏트(김형자), 로고스(백애연), 카...  
520 " CLC 지원기 10주 프로그램"
CLC양성부
11230   2010-07-19
+ 평화 안녕하세요. 애틀란타에서 처음 시작된 '지원기 10주 프로그램' 이 7월20일 화요일 7시30분 (2층성가대실)에 마지막 모임을 합니다. 마지막날 진행될 공부는 류 형렬 루도비코 신부님의 지도로 "이냐시오식 관상실습"을  마친후에 지원기 프...  
519 NKCLC 주최 제 2회 Formation Workshop
CLC 총무
8658   2010-07-14
NKCLC에서는 2009년도에 이어 제 2회 Formation Workshop을 아래와 같이 실시하려고 합니다. 올해의 주제는 'Coordinator's Course Part I' 이며, 애틀랜타 CLCer로서 3회 이상 서약하신 분은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단, 각 소공동체의 코디는 3회 이상...  
518 CLC 규칙안 개정 위원회 구성을 위한 모임 결과 및 임원, 코디 모임
CLC 총무
13156   2010-07-14
지난 7월 11일(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성당 114호실에서 신구 의장들 및 임원들과 신구 코디들, 총 16명이 참석하여 모임을 가졌으며, 경험자들이 주축이 되어 새로운 사람들이 함께 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짐에 따라 전 의장(2), 전 총무(1)...  
517 CLC 규칙안 개정 위원회 구성을 위한 모임
CLC 총무
14935   2010-07-04
CLC 신구 임원들과 신구 코디들의 모임을 아래와 같이 가질 예정이오니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건: CLC 규칙안 개정 위원회 구성을 위한 의견 나눔 때: 2010년 7월 11일, 일요일, 오후 3시 곳: 115호실 (만일 바뀔 경우에는 당일에 안...  
516 8박9일 피정, 파견미사에 회원 모두를 초대합니다!
CLC양성부
14025   2010-06-24
+ 찬미예수님, 한국에서 방문해 주신 심종혁 루카 신부님의 지도로 성이냐시오 집에서 8박9일 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벌써 여정의 반을 지나가게 되었네요. 마지막 날인 29일 11시15분에 파견미사가 있습니다. 회원 모두를 초대하오니 시간과 관심있는 분...  
515 애리조나주 이민 법안, SB 1070에 대한 CLC AATeam의 긴급 호소문
CLC-N.O
16911   2010-06-18
***애리조나주 이민 법안, SB 1070에 대한 CLC AATeam의 긴급 호소문*** 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불의한 결박을 풀어 주고 멍에 줄을 끌러 주는 것, 억압받는 이들을 자유롭게 내보내고 모든 멍에를 부수어 버리는 것이다. –이사야 ...  
514 멕시코만 원유 유출 사태에 대한 CLC회원들의 기도와 행동을 호소하며 file
CLC-N.O
15798   2010-06-18
 
513 "5월 성모의 달을 맞이하여 성모님께 드리는 글"......만례사 공동체-김현주 안젤라 자매님의 글
peace
18860   2010-06-15
5월 참으로 아름다운 달! 사랑의 어머니를 위하여 창조주께서 지어내신 달! 이 아름다운 달에 저는 어머니께 향하고파 펜을 듭니다. 난생처음 어머니께 글을 쓰려하니 무슨 말을 써야 될지 망설여 집니다. 어머니! 저의 마음이 저며옵니다. 불러보고 싶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