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토요일 9시부터 1시까지 김대건 성당에서 첫 영성체 부모들을 위한 피정이 열렸습니다.

지도 신부님이신 이흔관 사도요한 신부님을 도와 하비에르 공부반(김수진 글라라, 송사진 젬마, 전경희 요안나, 김월수 마리아 막달레나, 김진영 아네스)

자매님들이 함께 준비하고 진행했습니다.

봉사자들은 피정 준비부터 프로그램 내용까지 신부님과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하였으며

부모님들의 따뜻한 반응과 좋은 피드백 속에서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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