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둘루스 성 김대건 성당에서 이냐시오 일일 침묵 피정이 열렸습니다.

이흔관 사도요한 신부님의 지도로 "너희는 따로 외딴곳에 가서 좀 쉬어라" (마르 6,31) 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피정에는

약 130여명의 신자들이 함께했습니다. 피정 중간중간 박미덕 이레나 , 송혜옥 조지아, 유연희 스테파니아 자매님이

"이냐시오 영성이란" 과 "반복기도"에 대해 안내하고, 마지막에는  "하루 성찰"실습을 함께 나누며 은총의 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피정을 위해 둘루스 본당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일일 피정이 CLC 의 소중한 사도직으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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